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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타 가족 여러분께,
작성자 : 최고관리자 날짜 : 2018-02-19 조회: 5177

알바이오와 네이처셀은 세계 최초 중증 퇴행성관절염 자가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국내 허가 및 성공적 출시를 위해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째, 현재 일본 재생의료를 위한 제조능력을 제외하고, 조인트스템의 순수 생산 캐파는 연간 1,000 도즈(dose) 정도입니다. 이에 연간 제조능력을 10,000 도즈(dose)로 시급히 확대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100억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합니다.



둘째, 조인트스템의 국내 성공적 출시를 위하여 제조, QC, QA 등 GMP 운용 인력 확보 및 마케팅 준비를 위한 50억원의 자금이 필요합니다.



셋째, 성공적인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 - 조인트스템 3상, 바스코스템 3상, 그리고 국내 알츠하이머 치매 임상 및 COPD 임상 - 을 위한 50억원의 연구개발비도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알바이오가 보유하고 있는 네이처셀 주식을 일부 매도하여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알바이오는 200억원 이상의 영업외 이익(매도가능증권 처분이익) 실현으로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빈틈없는 준비와 노력으로 2018년말까지 전 세계 줄기세포 기업 중 단연 기업가치에서 1등을 달성하기 위해 전진할 것입니다.



바이오스타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8년 2월 19일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장 라 정 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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